XR·공간컴퓨팅 및 공간AI 기술의 최신 흐름을 살펴보고, 관련 기업·기관 간 기술교류와 새로운 협력 및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X-Space 2026」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행사 개요
* 기간 : 2026. 10. 13.(화) ~ 10. 16.(금), 4일간
* 장소 : 서울 코엑스(COEX) B홀
■ 주요 전시 분야
* XR 콘텐츠 제작 툴 및 실시간 렌더링 엔진, 공간컴퓨팅 플랫폼, 가상 시뮬레이션, 제조·공정·물류 및 건설·시설관리 분야의 산업형 XR, XR HMD·스마트글래스·공간인식 센서·모션트래킹·햅틱 장비 등이 포함.
* 또한 3D 공간 스캔·모델링, VPS, 데이터 시각화 및 공간분석, 공간이해·추론 AI, 3D 시맨틱 매핑, SLAM, 온디바이스 공간AI**와 함께 스마트시티·리테일·가상쇼룸·의료·헬스케어·문화·전시·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XR 활용 사례가 소개될 예정
AI·XR 전문기업 오썸피아가 SEA LIFE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과 부산 아쿠아리움에 공간인식 기반 모바일 AI 플랫폼을 공급한다. 이번 서비스는 실제 전시 공간과 AI·XR 기술을 결합해 관람객에게 보다 능동적인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관람객은 아쿠아리움에서 전시 생물을 관람하면서 모바일 기기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AI와 대화할 수 있다. 또한 다국어 AI 도슨트와 XR 기반 콘텐츠를 활용해 전시 생물과 공간에 대한 정보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례는 XR 콘텐츠가 별도의 VR·XR 기기를 착용하는 체험 방식에서 나아가 실제 공간을 인식하고 AI와 상호작용하는 형태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현실 공간과 디지털 정보, AI 대화 기능을 결합해 이용자의 상황과 공간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최근 XR 산업에서는 AI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관광·전시·교육·문화 등 실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이 확대되고 있다. 이번 서비스 역시 XR과 AI가 오프라인 공간 및 콘텐츠와 결합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상용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서울대학교 기반의 프로젝트 중심 XR 연합학회 XREAL이 창립 5주년을 맞아 그동안 추진해온 XR·메타버스·XR-AI 분야 60개 이상의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했다.
XREAL은 XR 기술과 콘텐츠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연합학회로, 다양한 전공과 기술 역량을 가진 구성원들이 협업하며 실제 XR 콘텐츠와 서비스를 기획·개발해왔다. 이번 5주년 행사에서는 그동안 축적된 프로젝트 성과와 함께 학회의 활동 과정 및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14개 프로젝트의 기획 및 개발 과정과 구현 결과도 공개했다. 단순한 기술 학습에 머무르지 않고 구성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팀을 구성해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 기반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AI와 XR 기술의 융합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산업계에서도 기술 이해뿐 아니라 기획·개발·디자인 등 서로 다른 분야의 인재가 협업해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XREAL의 사례는 대학의 XR·AI 인재들이 프로젝트 경험을 축적하고 산업과 접점을 만들어가는 인재 생태계의 한 사례로 볼 수 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와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상융합 콘텐츠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총 6개 과제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선정된 과제는 AI·XR 기반 디지털팜, XR 간호실습, 다인 XR 군훈련 분석, 생성형 AI 기반 운동 코칭 등 다양한 산업·교육 분야를 포함한다. 가상융합 기술이 단순한 체험형 콘텐츠를 넘어 농업·의료교육·국방·스포츠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서비스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사업은 AI와 MEC 기술을 활용해 가상융합 콘텐츠의 성능과 활용도를 높이고, 기술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산업별 현장 수요와 XR·AI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실증 사례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가상융합산업은 XR 단일 기술 중심에서 AI·네트워크·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이 결합되는 융합산업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 역시 XR·AI 기술이 산업 현장의 구체적인 문제 해결과 서비스 상용화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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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pace.co.kr/main)
XR·공간컴퓨팅 및 공간AI 기술의 최신 흐름을 살펴보고, 관련 기업·기관 간 기술교류와 새로운 협력 및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X-Space 2026」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행사 개요
* 기간 : 2026. 10. 13.(화) ~ 10. 16.(금), 4일간
* 장소 : 서울 코엑스(COEX) B홀
■ 주요 전시 분야
* XR 콘텐츠 제작 툴 및 실시간 렌더링 엔진, 공간컴퓨팅 플랫폼, 가상 시뮬레이션, 제조·공정·물류 및 건설·시설관리 분야의 산업형 XR, XR HMD·스마트글래스·공간인식 센서·모션트래킹·햅틱 장비 등이 포함.
* 또한 3D 공간 스캔·모델링, VPS, 데이터 시각화 및 공간분석, 공간이해·추론 AI, 3D 시맨틱 매핑, SLAM, 온디바이스 공간AI**와 함께 스마트시티·리테일·가상쇼룸·의료·헬스케어·문화·전시·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XR 활용 사례가 소개될 예정
■ 주요 부대행사
* 컨퍼런스 및 세미나(10.15.(목) 13:00)
* KES Innovation Awards
* KES Match 국내·해외 바이어 상담회, VC·AC 투자상담회
■ 참관 및 사전등록 안내
* 2026년 10월 12일(월)까지 온라인 사전등록
네이버가 멕시코 정부와 국가 AI 인프라 구축과 함께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도시 시범사업 협력을 논의했다.
네이버는 멕시코 경제부 등 정부 관계자들과 공공·산업 분야 AI 활용 방안을 논의했으며, 케레타로주에서는 도시 2곳을 대상으로 디지털트윈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특히 도시 공간을 디지털 환경에 구현하고 AI 기술과 연결하는 디지털트윈은 스마트시티와 산업 현장의 운영·예측·시뮬레이션 등에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국내 기업의 AI·디지털트윈 기술이 해외 도시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국내 가상융합산업에도 주목할 만한 사례다.
출처: 뉴시스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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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네이버와 협력해 AI 글래스에 네이버지도 기반 음성 도보 길안내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메타와 네이버는 레이밴 메타와 오클리 메타 등 AI 글래스에서 네이버지도의 도보 길안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용자는 스마트폰 화면을 계속 확인하지 않고도 진입로와 계단 등의 길안내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게 된다.
주변 장소에 대한 정보를 음성으로 질문하는 방식도 추진된다. 메타가 AI 글래스 분야에서 협력하는 국내 기업으로는 네이버가 처음이다.
AI 글래스가 단순 촬영·음성기기를 넘어 실제 공간정보 및 위치 기반 서비스와 연결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XR·공간컴퓨팅 기술이 일상 서비스로 확장되는 국내 사례로도 볼 수 있다.
출처: 뉴시스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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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AI·가상현실(VR)·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가상 호텔 팝업스토어 ‘더 시크릿 체크인’을 선보인다.
뉴시스에 따르면 소피텔 서울은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가상의 호텔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을 운영한다.
방문객에게 어울리는 호텔 공간을 찾아준 뒤 가상의 호텔로 들어가는 방식으로, 기존 온라인 VR 투어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가상 공간 경험을 오프라인 팝업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XR 기술이 제조·교육뿐 아니라 호텔과 관광, 고객 경험 분야까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사례다. 실감기술을 실제 브랜드 경험 및 오프라인 마케팅과 연결하는 XR 산업의 활용 범위를 보여준다.
출처: 뉴시스 /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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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과 삼성전자, 구글이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을 결합한 차세대 디바이스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디넷코리아에 따르면 퀄컴은 XR·웨어러블 기기에 필요한 전용 칩셋을 공급하고, 구글은 생성형 AI 제미나이와 연계한 ‘안드로이드 XR(Android XR)’ 플랫폼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이를 기반으로 XR 하드웨어를 설계·생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스마트폰을 넘어 스마트 글라스와 헤드셋 등 다양한 기기에서 개인화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요 방향이다. 경량 안경에서도 실시간 번역과 시각 기반 AI 어시스턴트 등을 구동하기 위한 기술 개발도 진행되고 있다.
글로벌 주요 기업들이 AI와 XR을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으로 연결하면서 XR 시장의 경쟁이 개별 기기를 넘어 칩셋·운영체제·AI·하드웨어가 결합된 생태계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출처: ZDNet Korea /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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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글래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글로벌 AI 글래스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63% 증가했다.
특히 전체 출하량의 96%를 디스플레이가 없는 AI 글래스가 차지하면서 기존 AR 글래스보다 가볍고 일상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초기 시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삼성·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의 시장 참여가 확대되면서 AI와 XR 디바이스를 둘러싼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AI 기술과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결합이 XR 시장의 대중화와 새로운 서비스 생태계 확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출처: 뉴시스 /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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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국내 XR 기업의 신제품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 K-XR 로드쇼’를 추진한다.
K-XR 퍼스트룩을 시작으로 10월 한국전자전(KES) XR특별관, 11월 XR 산업콘퍼런스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어스랩, 피앤씨솔루션, 페네시아, 이노시뮬레이션 등이 AI·AR 글라스와 햅틱 디바이스 등을 선보이며, 사용자 평가 결과는 참여 기업의 제품 개선과 시장 진출에 활용된다.
국내 XR 기술이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사용자 실증과 사업화로 연결되는 흐름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출처: 전자신문 /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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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썸피아, SEA LIFE 서울·부산에 공간인식 AI·XR 서비스 공급
AI·XR 전문기업 오썸피아가 SEA LIFE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과 부산 아쿠아리움에 공간인식 기반 모바일 AI 플랫폼을 공급한다. 이번 서비스는 실제 전시 공간과 AI·XR 기술을 결합해 관람객에게 보다 능동적인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관람객은 아쿠아리움에서 전시 생물을 관람하면서 모바일 기기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AI와 대화할 수 있다. 또한 다국어 AI 도슨트와 XR 기반 콘텐츠를 활용해 전시 생물과 공간에 대한 정보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례는 XR 콘텐츠가 별도의 VR·XR 기기를 착용하는 체험 방식에서 나아가 실제 공간을 인식하고 AI와 상호작용하는 형태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현실 공간과 디지털 정보, AI 대화 기능을 결합해 이용자의 상황과 공간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최근 XR 산업에서는 AI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관광·전시·교육·문화 등 실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이 확대되고 있다. 이번 서비스 역시 XR과 AI가 오프라인 공간 및 콘텐츠와 결합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상용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26.09.03 | 출처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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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EAL, 창립 5주년…XR·메타버스·XR-AI 프로젝트 60여 개 성과 공유
서울대학교 기반의 프로젝트 중심 XR 연합학회 XREAL이 창립 5주년을 맞아 그동안 추진해온 XR·메타버스·XR-AI 분야 60개 이상의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했다.
XREAL은 XR 기술과 콘텐츠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연합학회로, 다양한 전공과 기술 역량을 가진 구성원들이 협업하며 실제 XR 콘텐츠와 서비스를 기획·개발해왔다. 이번 5주년 행사에서는 그동안 축적된 프로젝트 성과와 함께 학회의 활동 과정 및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14개 프로젝트의 기획 및 개발 과정과 구현 결과도 공개했다. 단순한 기술 학습에 머무르지 않고 구성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팀을 구성해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 기반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AI와 XR 기술의 융합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산업계에서도 기술 이해뿐 아니라 기획·개발·디자인 등 서로 다른 분야의 인재가 협업해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XREAL의 사례는 대학의 XR·AI 인재들이 프로젝트 경험을 축적하고 산업과 접점을 만들어가는 인재 생태계의 한 사례로 볼 수 있다.
2026.09.01 | 출처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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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EC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 상용화 지원 본격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와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상융합 콘텐츠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총 6개 과제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선정된 과제는 AI·XR 기반 디지털팜, XR 간호실습, 다인 XR 군훈련 분석, 생성형 AI 기반 운동 코칭 등 다양한 산업·교육 분야를 포함한다. 가상융합 기술이 단순한 체험형 콘텐츠를 넘어 농업·의료교육·국방·스포츠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서비스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사업은 AI와 MEC 기술을 활용해 가상융합 콘텐츠의 성능과 활용도를 높이고, 기술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산업별 현장 수요와 XR·AI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실증 사례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가상융합산업은 XR 단일 기술 중심에서 AI·네트워크·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이 결합되는 융합산업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 역시 XR·AI 기술이 산업 현장의 구체적인 문제 해결과 서비스 상용화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다.
2026.08.28 | 출처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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